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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복작명 고제희입니다.
우주 만물은 음양오행의 원리에 따라 생성되고 변화를 거듭하고 있습니다. 1998년 한국풍수학의 여러 갈래 중 가장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삼합이기론(三合理氣論)을 정통으로 계승하고자 설립한 대동풍수지리학회는 그동안 회원님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성원에 힘입어 ‘대동풍수론은 세상을 널리 이롭게, 21세기 인류에게 공헌하는 신지식·신학문’ 이란 학회 이념을 바탕으로 한국 풍수계의 선두에서 노력해 온 결과 2,000여명의 전문 풍수지리사를 배출했고, 인터넷 사이트(www.21fengshui.com) 가입 회원 6,000여명이라는 명실 공히 한국을 대표하는 최고의 풍수지리학회로 발전했습니다.


동양철학 중 풍수지리학의 목적은 탈신공개천명(奪神功改天命)으로 타고난 운명을 바꾸어 보다 부귀하게 사는 방법을 찾는 개운(開運)의 학문입니다. 그래서 동서양을 불구하고 오늘보다 더 행복한 내일을 살고픈 사람들에게 마음으로 깊이 전승돼 왔습니다. 작명학 또한 사주가 가진 부족한 점을 보완함으로써 후천운을 길하게 여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작명학은 또 다른 개운의 학문으로 풍수지리와 연관성이 참 많습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전국의 지명 중 상당수가 그 땅의 성격을 잘 파악한 풍수지리사가 작명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한국 최초로 풍수와 작명을 결합한 고품격의 작명서비스를 널리 제공하고자 합니다. ‘고제희 五福작명’은 결록작성 등 한국 풍수계를 현대화 시키고자 노력한 제가 이름 석 자와 명예를 걸고 세상 사람들이 믿고 의뢰 할 수 있도록 성실히 임하겠습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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