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위치 > 오복작명이란
우리 선조들은 누구나 오복(五福)을 누리며 살고 싶어 했다. 여기서 오복은 몸이 건강하고[壽], 재물을 넉넉히 가지고 부자로 살며[富], 마음이 편안하고[康寧], 남에게 덕과 선을 베풀기 좋아하고[攸好德], 하늘이 내린 천수를 다 누리고 죽는 것[考終命]이다. 오복은 현대인들도 모두 소원성취 하고픈 간절한 희망이다. 어찌하면 오복을 누릴 길이 열릴 것인가?
사람은 모두 귀한 아들과 딸로 세상에 태어났지만 성인이 된 후 인생을 살펴보면 천태만상이다. 폼 나게 성공한 정치가, 돈 걱정 없는 사업가, 인기 많은 연예인과 스포츠인, 지식을 뽐내는 학자와 교수 등등. 그렇다면 세상에는 그들처럼 잘난 사람만 있을까? 아니다. 신용불량자, 살인과 강도를 일삼는 범법자, 질병으로 고통 받는 환자 등 인생이 정말 힘들고 불행한 사람도 무수히 많다.
『사기(史記)』의 <백이·숙제> 편을 보면, ‘70명의 제자 중 공자는 안회(顔回)만이 배우기를 좋아한다고 했다. 그러나 안회는 집안이 몹시 가난해 술 찌꺼기도 배불리 먹지 못하다가 나이 30세에 요절했다. 그런데 도척은 매일 죄 없는 사람을 죽이고, 사람 고기를 먹었으며, 모질고 사납게 남을 함부로 대했고, 수천 명의 무리들과 어울려 천하를 주름잡았어도 오래오래 천수(天壽)를 누리다가 죽었다. 이것을 보면 ‘도대체 하늘에는 도(道)가 있는 것인가?’라는 원망 섞인 말이 나올 수밖에 없다. 하늘에 도는 진정 없다.
사람이 성공하는 세 가지 요체가 있는데, 운(運), 둔(鈍), 근(根)이 그들이다. 사람은 능력 하나만으로 성공하는 것은 아니다. 운을 잘 타고 나야 한다. 때를 잘 만나야 하고, 사람을 잘 만나야 한다. 그러나 운을 놓치지 않고 운을 잘 타고 나가려면 역시 운이 다가오기를 기다리는 일종의 둔한 맛이 있어야 하고, 운이 트일 때까지 버티어나가는 끈기라고 할까, 굳은 신념이 있어야 한다. 근과 둔이 따르지 않을 때는 아무리 좋은 운이라도 놓치고 말기가 일쑤이다.(이병철, 『호암 어록』에서)
1)명리학(사주팔자론)
명리학은 사주팔자론(四柱八字論)이라 불리며, 사람은 태어난 시간에 따라 평생 살아갈 운명을 타고 난다는 시간적 운명론이다. 사주 즉 태어난 년(年), 월(月), 일(日), 시(時)의 천간과 지지가 가진 8글자를 음양오행의 원리로 풀이해 타고난 운명을 예측한다. 그런데 명리학은 사람의 운명을 개인별로 낱낱이 추명하는 데 한계가 있어 보인다. 왜냐하면 사주만 같다면 사람의 운명도 같다고 보는 것이 적중률에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한국에서 한 해에 태어나는 아기는 대략 45만 명이다. 이들 중 사주팔자가 똑같은 아기는 약 102명(450,000명÷ 365일÷ 12시간)이다. 그러므로 ‘사람은 팔자대로 살아야 한다,’ ‘사람은 팔자를 고쳐 살 수는 없다.’는 말은 잘못된 체념일 뿐이다. 팔자에 모두를 떠맡겨서는 안 된다.


2)점성학(占星學)
점성학은 사람이 태어날 당시 하늘에 떠 있는 별의 위치와 밝기를 관찰해 사람의 운명을 예측하는 시간적 운명론이다. 점성학은 시간적 복술(卜術)의 하나로 동 ? 서양에서 함께 발전했지만 동양에서는 ‘제왕의 학’이라 불리며 국가의 운명을 점치는 통치의 원리로 선호되었다. 개인의 운명을 추명하는 방법은 별로 쓰이지 않았다. 하지만 천문학이 발전함에 따라 점성술사의 권위는 왕의 정치적 고문에서 한낮 점쟁이로 전락했다. 일식이나 월식은 현대에 와서 자연스런 천문 현상으로 받아들이지만 옛날에는 국가의 흥망에까지 영향을 미치는 재앙이라고 생각했다.


3)인걸지령(人傑地靈)
사람의 운명은 그가 태어나 자란 산천의 기운에 의해 결정된다고 보는 공간적 운명론이다. 풍수 경전인 『설심부』에, ‘인걸은 산천의 기운을 받아 태어나는데, 산천이 생기롭고 모양이 좋으면 훌륭한 인재가 배출된다. 산이 수려하면 귀인이 나고, 물이 좋으면 부자가 난다.’고 했다. 맹모가 맹자를 위해 세 번이나 이사를 다닌 것은 사람이 성장하는 환경이 그 사람의 운명에 영향을 미침을 일러준다. 그런데 인걸은 지령이란 운명론은 “사람의 성품이 그럴 것이다.”라는 추정일 뿐, 사람에 따라 운명이 다른 이유를 낱낱이 설명하진 못한다. 왜냐하면 같은 부모 아래에서 5형제가 태어나 같은 고향에서 자랐어도 훗날 살아가는 모습은 형제마다 크게 다르기 때문이다. 그 결과 사람의 운명을 산천의 기운에 따라 확정적으로 단정키는 어렵다.


4)관상학
사람의 얼굴, 체형, 손금에 나타난 특징적 인상(人相)을 살펴 사람의 타고난 운명을 추명하는 형상적 운명론이다. 관상학은 현실에 근거를 두고 통계학적 방법에 따르는 등 과학적인 방법으로 판단한다. 관상학은 ‘얼굴보다 몸, 몸보다 눈빛이 중요하다’는 말이 있고, ‘마음이 모양을 바꾼다.’고 해서 심상(心相)을 제일로 친다. 마음 씀씀이가 자신의 얼굴과 삶을 바꾸어 놓는 근본이 된다고 하니 관상만으로 모두를 판단하기 어렵다.


5)풍수지리학
땅에는 만물을 탄생시키고 길러내 결실을 맺게 하는 지기가 있다. 그런데 지기는 장소에 따라 장하고 약한 정도의 차이가 있다. 지기가 장한 곳에 묘와 주택을 지으면 그 후손과 거주자가 지기의 발동에 힘입어 부귀영화를 누린다. 하지만 지기가 쇠약한 곳에 묘와 집을 두면 반대로 화를 입거나 재앙을 당해 흉하다. 따라서 풍수지리학은 지기가 장한 터를 찾아 묘와 주택을 지음에 따라 탈신공개천명(奪神功改天命) 즉 하늘이 내린 운명까지도 더욱 복되게 바꿀 수 있다고 보는 적극적인 운명개척학이다. 명리학, 점성학, 인걸지령, 관상학 등 동양의 여타 철학이 사람은 타고 난 운명을 극복할 수 없다고 말하는 반면 풍수지리학은 자연의 힘을 빌려 불운을 막고 행운을 얻을 수 있다고 말한다. 그래서 풍수지리학은 ‘운명 바꾸기’의 일환으로 동양과 서양에서 모두 선호되어 왔다.


6)성명학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에는 이름이 있고, 이름이 있어야만 비로소 존재를 인정받는다. 특히 사람에게 이름은 서로를 구분시키고, 개인의 정체성을 드러내는 요소이고 평생을 함께 하는 동반자(同伴者)이다. 하루에 5번씩 이름이 불려 진다면 일 년이면 1,825번이고, 70년이면 12만 번이 된다. 평생토록 불리는 이름이니 사람의 운명에 도움이 되도록 복 많은 이름을 가져야 한다. 이름은 사람이 입고 다니는 의복과 같고, 사람을 보호해 주는 수호천사이며, 그의 품격을 유지해주기 때문이다. 그리고 사람의 타고난 운명 즉 선천운(先天運)은 후천적으로 만들어진 이름에 의해 흉한 운명이 길한 운명으로 바뀔 수 있다. 따라서 성명학은 풍수지리와 더불어 인생을 부귀하게 사는데 도움을 받는 또 다른 운명개척학이다.


대동풍수지리학회의 고제희 학회장은 한국 최초로 국가가 인정한 풍수지리사로 2003년 신행정수도건설기획 때 신행정수도의 입지를 풍수적으로 판단한 유일한 자문위원으로 위촉받아 활동했다. 또한 풍수컨설턴트로서 국내의 대기업과 공기업, 국가 기관 등의 부지와 사옥 선정에 관해 폭넓게 자문하는 것으로 유명하고, 한국경제신문에 ‘돈 버는 풍수’를 연재 중이다. 나아가 현재까지 2,000명에 이르는 풍수지리사를 양성해 한국 풍수계에서 전무후무한 기록을 가졌으며, 기업체 및 공공기관 등에서 연 100회 이상 풍수지리를 강연해 풍수지리의 실용성을 널리 알리고 있는 공인(公人)이다. 고제희 학회장은 또 사람마다 타고난 고유한 결인 사주를 분석한 뒤 여러 작명 이론을 적용해 약점을 치유하는 이름을 짓는데, 특이한 것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풍수지리학과 관련된 전문지식까지 적용해 사주의 보완을 뛰어넘어 수, 부, 강령, 유호덕, 고종명 등 오복을 누릴 수 있는 ‘좋은 이름’을 짓는 최고의 작명가이다. 고제희 학회장이 지극정성을 다해 직접 짓은 이름을 ‘오복 작명’이라 부른다.
오복작명대표전화: 02-3473-9763, 팩스: 02-3473-5458, 이메일: fe665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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