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위치 > 오복작명이란 > 오복작명 차별화
1.아기의 기를 살리는 6가지 풍수 비법을 알려드린다.
우리 아기의 건강을 키워주는 색깔은 무엇이고, 행운을 가져다주는 숫자는 무엇이며, 아기를 재울 때 어느 방향은 피해야 하는가? 훌륭한 사람이 죽었을 때 ‘별’이 떨어졌다고 하듯이 아기가 어떤 별자리를 타고 낳는지 알아야 하고, 향후 어떤 직업을 가지면 대성할 수 있는지 미리 그 재능과 기질을 파악해 그에 맞게 교육을 시켜야 한다. 그리고 타고난 기질과 재능에 힘을 불어넣으려면 생후 1년 내 해당 기가 모인 특정 장소(파워스폿)를 찾아가 머물면 좋다. 아기 작명은 오복이 깃든 이름을 짓는 것뿐만 아니라 아기가 건강하고 똑똑하게 자라도록 그의 재능과 기질까지 키워주는 방법을 함께 제시해야 고품격 작명서비스이다.


2.본명궁론을 최초로 작명론에 적용한다.
사람은 모두 그 만의 고유한 기(氣) 즉 본명궁(本命宮)을 지니고 태어나며, 본명궁의 기가 성명에 내재된 오행의 기와 서로 조화를 이룰 때 운기가 성장한다. 만약 이름이 기존 작명론에 비춰보아 길해도 본명궁의 기와 서로 충돌하면 효과는 떨어지고 어떤 경우는 피해를 당하기도 한다. 스스로 타고난 본명궁에 따라 낙서(洛書)가 정해지고, 낙서와 성명을 구성하는 한자의 획수와 비교해 성과 이름 글자를 8택론에 따라 길흉을 판단한다. 생기와 연년, 천을(천의)과 복위의 관계이면 길하고, 오귀와 육살, 절명과 화해의 관계이면 흉하다.


3.현공풍수이론을 적용해 건물과 사옥명까지 작명 범위를 넓혔다.
건물과 사옥은 땅위에 지으니, 땅이 부모이고 건물과 사옥은 자식이다. 따라서 건물과 사옥은 필연적으로 땅의 기운을 받고 지기의 영고성쇠(榮枯盛衰)에 따라 입주한 회사는 운명이 달라지는데 지기가 장한 터라면 편안히 발전하고 사고가 일어나지 않는다. 땅의 기운 즉 지기를 오행으로 판단한 뒤 건물과 사옥명에는 지기를 상생으로 받는 오행을 이름에 넣어 짓는다. 또 건물과 사옥이 지어진 해(운반수)와 그들이 바라보는 좌향(산성수와 향성수)을 기준으로 현공풍수이론에 맞춰 구궁도를 작성하고, 그것을 건물의 평면도에 대입해 건물과 사옥의 주출입문이 속한 궁의 운반수를 판단한다. 그리고 건물과 사옥 주인(소유주)의 본명궁을 보아 그 속에 내재된 오행을 판단하고, 운반수에 내재된 오행과 본명궁의 오행이 상생 또는 상극인가를 판단한다. 따라서 건물과 사옥명은 풍수학과 작명론에 모두 해박한 사람만이 오복을 누릴 이름을 지을 수 있다.


4.사주 분석은 기본, 작명이론을 충실히 적용해 작명한다.
음양배합론은 성명을 이룬 한자 획수를 음양으로 판단해 그들이 음양배합을 이루도록 작명한다. 전체가 순음(純陰), 순양(純陽)이면 흉하다. 81격 수리론은 성명의 한자 획수를 원격, 형격, 이격, 정격으로 구분 판단해 인생의 초년운, 중년운, 말년운, 총운의 길흉을 판단한다. 소리오행은 성명을 부를 때 부드럽고 품격이 있도록 한글의 자음(초성과 종성)을 오행으로 판단해 그들 간에 상생의 조화를 추구한다. 자원오행은 사주에 나타난 오행의 부족한 점을 보완키 위한 작명론이다. 한자의 부수와 뜻을 참작해 오행으로 구분하고 필요한 글자를 이름에 넣어 작명한다. 삼재오행은 성명의 한자 획수를 천격(天格), 인격(人格), 지격(地格)으로 구분 판단한 뒤 각자의 획수가 지닌 오행을 근거로 성명 글자 간에 상생을 추구한다.


5.한국최초로 대기업과 작명제휴 협약을 체결하여 해피네이밍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신생아 출산 후 임직원들이 겪는 큰 고민거리인 이름 짓기를 복리후생의 차원에서 회사가 도움을 주는 새로운 작명 시스템입니다. 현재 [오복작명]는 유수의 대기업과 작명제휴협약을 맺고 활발하게 해피네이밍서비스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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