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위치 > 오복작명이론 > 아기 기 살리기 비법
1) 기문둔갑(奇門遁甲)은 제갈공명이 전쟁에서 활용했던 방위술이다. 시간에 따라 무수히 변화하는 각 방위상의 기운을 다스려 어느 방향으로 달아나야 혹은 진격을 해야 길하고 흉한가를 아는 동양철학이다. 그래서 타고난 운명을 보다 부귀하게 바꾸려면 정해진 시간에 특정 장소에 머물러 하늘과 땅의 기(氣)를 받아야 한다. 천재(天才)는 말 그대로 하늘[天]에서 타고난 재능[才]을 말하듯이 사람은 각자 다른 지기를 받으며 태어나고, 건강과 기질은 그가 태어나 자란 집, 즉 생가가 입지한 터의 지기가 평생토록 영향을 미친다.


2) 충북 음성의 궁벽한 산골에서 태어난 반기문 씨가 제8대 유엔사무총장이 되자 그의 생가에는 수많은 사람들이 몰려들어 도대체 반 총장이 어떤 집에서 태어났기에 세계의 대통령이 됐는가를 확인했다. 생가의 지기가 반 총장에게 깊은 영향을 미쳤음을 우리가 인정한 순례 행렬이다. 박정희 전 대통령, 윤보선 전 대통령, 심지어 근래의 노무현 전 대통령까지 유명한 인물의 경우 그들이 태어나 자란 생가를 중요시하고 또 그곳의 지기는 다른 곳보다 우수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땅의 지기는 균등하지 않으며 장소마다 차이가 나고 나아가 끊임없이 변한다는 것을 우리가 부지불식간에 인정한 결과이다.


3) 사람만 생로병사의 윤회를 겪는 것이 아니다. 땅도 때(time)와 그 땅을 차지한 사람에 따라 지기가 왕성해지기도 하고 또 쇠약해지기도 한다. 이른바 지기쇠왕설(地氣衰旺說)이다. 그 결과 인걸은 산천의 기운을 받아 태어나니, 사람 각자마다 지닌 기질을 파악한 뒤 그 기질을 발전시킬 수 있는 장소를 찾아가 땅의 기운을 흠뻑 받아야 한다. 예를 들어 천재를 낳고 싶으면 강원도 평창의 판관대 부근에서 잠을 자면 좋다. 왜냐하면 조선 최고의 천재인 이이는 강릉의 오죽헌에서 태어났지만 잉태된 장소는 그곳이며, 판관대는 세계 최고의 석학을 잉태할 강력한 ‘한국의 파워스폿’이기 때문이다.


4) 생후 1년 내 동안은 아기의 건강과 기질 형성에 매우 중요한 시기이다. 따라서 아기의 건강과 재능을 키워 줄 기가 강력히 모인 장소를 찾아가 2박 3일간 머물면 그 장소에 농축된 하늘과 땅의 기가 아기 몸속으로 들어와 평생 동안 좋은 영향을 미친다. 도시는 기가 혼탁해서 아기의 기질을 강하게 키우기 어려운 환경이다.


5) 예)2012년 10얼 18일 7시 10분에 태어난 남자 아기
이 아기는 학문을 닦은 뒤 공직에 올라 권세를 누릴 재능을 타고 났다. 고위 공무원의 기가 많이 응집된 장소는 경북 선산이니 그곳을 찾아가 3일 동안 머물면 좋다. 왜냐하면 옛말에 ‘조선 선비의 반은 영남에서 나고, 영남 선비의 반은 선산에서 태어난다.’라고 했으니, 선산은 예로부터 벼슬 운이 강력히 모인 파워스폿이다. 사주를 보고 직업궁을 판단하면 아기마다 타고난 기질을 알 수 있고, 달구어진 쇠를 두들겨 강철로 만들듯이 단단하게 기질을 연마할 파워스폿(장소, 지역)을 추천한다. 생후 1년 내에 아기를 데리고 그곳을 찾아가 2박 3일간 머물며 잠을 자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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