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위치 > 오복작명이론 > 아기 기 살리기 비법
1) 아이는 태어난 후 발달기로 접어드는데 이때에 올바른 교육을 시키지 않으면 아이의 타고난 능력과 재능은 점차 사라져버린다. 그래서 0세~6세까지의 교육이 아이의 재능과 능력을 결정하며 특히 3세 이전의 교육은 대뇌발달의 문을 열어주는 큰 열쇠를 가지고 있다. 문제는 아이가 어떤 재능을 가졌는가를 알아야 보다 현명한 교육이 가능하다. 음악적 소질을 지녔으면 클래식을 들려주거나 악기를 가르치고, 정치적 내지 학문적 소질이 있으면 책을 읽어주고, 스포츠적 재능이 있으면 그에 맞는 운동을 지도하면 효율적이다. 그런데 대개의 부모는 아이가 어떤 재능을 타고났는지를 몰라 피아노학원, 태권도도장, 웅변학원, 미술학원 등 마구잡이식으로 유아 교육을 시킨다. 타고난 재능에 따라 맞춤교육이 절실히 필요하다.


2)‘될 성싶은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란 말이 있다. 위대한 인물이 될 사람이나 재주가 있는 사람은 어릴 때부터 남과 다른데, 아기의 사주를 보고 아기마다의 타고난 기질과 재능을 판단할 수 있다. 태어난 년도의 간지와 태어난 달을 기준으로 직업궁(職業宮)을 판단하는데, 직궁은 1~12직궁까지 나뉜다. 물론 이 판단은 절대적인 것은 아니고 아기가 성장해 어른이 돼 가는 동안 부모로써 장래의 진로를 이끄는데 참고할 수 있다. 정치가, 사업가, 과학자, 학자와 교수, 의사, 법조인, 고위공무원, 예술과 연예인, 스포츠인, 문인과 언론인, 군인, 종교인이다.


3) 우리 조상들은 자식의 출세를 바라며 자식의 방 이름을 지어 편액으로 걸어두었다. 성균관대학교의 경우 사법고시 준비반은 사마헌, 행정 고시는 와룡헌이라 부른다. 이를 본받아서 아기가 의사가 되길 바라면 명의의 이름이나 의학 서적에 나오는 좋은 글귀를 따 방 이름을 지은 뒤 판자에 새겨 아기의 방문 위쪽에 걸어놓는다. 과학자가 되길 바라면 역사적으로 유명한 과학자의 이름을 본 따 방 이름을 짓고, 정치가를 원하면 간디처럼 존경받는 인물의 이름을 참고하고, 장군을 바라면 이순신 같은 명장과 관계된 방문 이름을 짓는다.


4) 예)2012년 9얼 23일 16시 47분에 태어난 여자 아기
2012년은 간지가 임진년(壬辰年)이고. 양력 9월 23일은 음력으로 8월 08일이다. 12직궁으로 보아 빼어난 솜씨를 지니고 태어났다. 손으로 하는 것은 무엇이든 탁월하니 예술가(화가, 음악가, 도예가)로 대성할 것이다. 훌륭한 미술 선생의 가르침을 받는다. 사랑스런 우리 아기에게 하늘은 어떤 재능을 점지해 주었는지 부모로서 반드시 그것도 일찍 알아야 장래 희망을 보다 구체화시켜 아기를 영재(英才)로 키울 수 있다. 귀하고 귀여운 우리 아기의 장래 희망은 정치가, 사업가, 과학자, 학자와 교수, 의사, 법조인, 고위공무원, 예술과 연예인, 스포츠인, 문인과 언론인, 군인, 종교인 중 어느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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