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위치 > 오복작명이론 > 아기 기 살리기 비법
1) 살(殺)이란 사람을 해치는 모진 기운으로 민간신앙은 사람에게 닥치는 여러 질병, 사고, 죽음 따위는 모두 살이 끼어 생기는 불행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우리 민족의 마음 속 정서를 대변하는 한(恨) 역시 풀래야 풀 수 없는 숙명적 슬픔이지만 만약 살을 풀기만 하면 기쁨이 찾아오고 건강을 되찾는다고 믿는다. 그래서 정중동, 동중정의 미가 극치를 이루는 살풀이춤은 소복 차림에 한 손에 흰 수건을 들고 춤을 추는데, 액운을 막고 평화로운 행복을 맞이하려는 소망이 담겨 있다. 여기서 살은 주로 무속적인 초상살 · 산신살 · 용왕살 등 우리 생활 주변에 있는 신물(神物)들에 두루 존재하지만, 아기는 모두 흉한 방위 살을 타고 태어나니, 비보를 통해 살기를 퇴치해야만 무사태평하다.


2) 삼살방(三煞方)은 세살(歲煞), 겁살(劫煞), 재살(災煞)이 낀 흉한 방위를 말한다. 그 방위로 이사를 가거나, 건물을 짓거나, 여행을 하면 불행한 일을 당한다고 보아 두려워하고 피한다. 돼지 · 토끼 · 양의 해에는 서쪽이, 호랑이 · 말 · 개의 해에는 북쪽이, 뱀 · 닭 · 소의 해에는 동쪽이, 원숭이 · 쥐 · 용의 해에는 남쪽이 삼살방이다. 2012년은 임진년으로 남쪽이 삼살방이니, 이사와 여행 등을 꺼린다.


3) 사람은 각자가 우주의 중심이고 태어나면서 생년(生年)에 따라 24방위 중 흉한 3방위를 지니고 태어난다. 이것을 ‘머리를 두면 살을 받는다.’하여 회두극좌(回頭剋坐)라고 부른다. 잠을 잘 때도, 음식을 만들 때도, 사업을 상담할 때도 흉한 방위를 피해야 한다. 이것은 사람이 타고난 기와 방위가 가진 기가 서로 상생이면 길하고, 상극이면 흉한 것으로 판단하는데, 24방위 중 3방위만 피하면 된다. 중궁에 해당하면 흉한 방위가 없다.



4) 아기가 태어나 이빨을 갈기 전 7~8세 이하의 아이는 사람의 오장육부가 몸 안에서 틀을 잡고 또 계속 성장해 가는 시기라 길한 방위를 택해 머리를 두고 자야 이롭다. 마(魔, 잡귀)가 낀 흉한 방위로 머리를 두고 자면 흉살이 침입해 아기의 건강을 해친다. 따라서 아기를 재울 때면 좋은 방위를 찾기보다 우선 흉한 방위를 피해야 한다.


5) 예를 들어 2010년 10월 6일 6시 20분에 태어난 여자 아이는 남동방으로 머리를 두고 자면 해롭고, 북서방으로 머리를 두고 자면 생기를 얻어 길하다. 아기마다 길한 방위와 흉한 방위가 다를 수 있으니 신중히 판단해야 한다. 『고제희五福작명』은 아기를 재울 때 방안에서 아기에게 해로운 방위를 쉽게 알도록 알려준다.
오복작명대표전화: 02-3473-9763, 팩스: 02-3473-5458, 이메일: fe6654@hanmail.net
 상호: 오복작명, 사업자등록번호:214-90-52845, 대표: 고제희, 통신판매신고: 제 2012-서울서초-1812호
 주소: 서울 서초구 반포대로 14길 71번지 732호(서초동, 엘지서초에클라트)  『오복작명』인터넷사이버몰 이용표준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