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위치 > 오복작명이란 > 작명서비스의 내용: 성명
1.이름의 필요성
아기가 태어나면 1개월 내에 출생신고를 해야 하고, 이것은 출생 사실을 호적에 기재하기 위해 관청에 알리는 일이다. 그리고 출생신고를 통해 비로소 국적을 얻게 되며 국민으로써 헌법에 보장된 기본적 권리와 의무의 주체가 된다. 그런데 출생신고를 하려면 반드시 태어난 아기의 성명, 본관, 성별 등을 출생신고서에 기재해야 하니 그 결과 사람들은 모두 자기만의 성명을 가지게 된다. 출생 후 한 달 안에 출생신고를 하지 않으면 과태료를 내야한다.


2.이름을 잘 지어야 하는 이유
우리 속담에 ‘이름값을 한다.’란 말이 있다. 그만큼 이름은 사람들이 세상을 성공적으로 살아가는데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뜻한다. 우선 이름은 개인의 정체성을 드러내는 트레이드마크와 같기 때문에 부르기 좋고 뜻이 좋은 이름이 돼야 한다. 사람들이 부르기 어렵고, 놀림감이 되거나, 들어서 기분 나쁜 이름이라면 아무리 뜻이 좋아도 좋은 이름이 아니다. 또 이름은 선천적으로 타고난 사주팔자, 관상 등과 함께 사람의 운명을 결정짓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후천운의 길흉화복에 영향을 미치니 사주에서 모자라는 기운을 보충해주고, 넘치는 기운은 덜어내 전체적으로 인생이 순탄토록 힘을 보태어 준다. 그 결과 ‘좋은 이름’은 인생살이에서 험난한 길을 헤매지 않고 바른 길을 편안히 걸어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나침반과 같다.


3.좋은 이름의 기본 조건
1)발음의 조건
①부르기 좋아야 ②듣기가 좋아야 ③품위가 있어야 ④기억하기 쉬워야
⑤놀림을 당하지 말아야 ⑥형제자매나 가까운 친척에 같은 이름이 없어야
⑦세상에 너무 흔한 이름은 피해야(영숙, 철수, 미자 등)


2)글자의 조건
①대법원이 정한 인명용 한자 내 글자(4,879자) ②한자의 획수가 너무 많거나 복잡한 글자는 피함 ③한자 중 비슷한 글자가 많아 혼동이 염려 되는 것 피함 ④너무 어려운 한자는 피함


3)뜻의 조건
①남여의 성별 구별이 가능하도록 ②밝고 희망찬 이미지가 풍김 ③남자에겐 남성스러운 이름을, 여자에겐 여성스러운 이름을 ④어른이 된 뒤에 불러도 무난한 이름 ⑤불길한 뉘앙스의 이름은 피함 ⑥너무 거창한 이름은 피함


4.항렬의 제약
1)항렬자(行列字)란
같은 씨족 안에서 상하 서열을 구분하기 위해 시조로부터 세수(世數)를 나타낸 이름 글자이다. 그래서 항렬자를 보면 굳이 족보를 보지 않아도 몇 세손(世孫)인지 알 수 있고, 씨족 간에 촌수(寸數)와 위와 아래의 관계를 알 수 있다. 돌림자라고도 한다.


2)항렬자의 원칙
오행에 따른 상생의 이치를 이름에 넣어 문중이 자손만대로 번창하고 부귀함을 염원하는데, 목화토금수(木火土金水)의 상생에 맞춰 한 세손에 나무인 목(木)의 항렬자를 넣었다면 그 다음에 화(火), 토(土), 금(金), 수(水)의 차례로 이름에 항렬자를 넣는다. 또 항렬자가 들어가는 순서는 이름의 가운데와 끝에 한 번 씩 돌아가면서 넣는 것이 일반적이다. [榮 →熙 →培 →鉉 →永 → 植 →炳 →基]


3)항렬자의 한계
이름은 사주의 기운을 살려 삶에 도움이 되는 글자로 지어야 하는데, 항렬자를 고집해서 이름을 지으면 사주와 좋은 관계를 가진 이름을 짓기가 어렵다. 또 한국인의 이름은 대개 세 글자인데, 성씨와 항렬자를 제외하면 이름으로 사용할 수 있는 글자가 하나밖에 없어 중복되거나 잘 맞지 않는 경우가 많다. 요즘은 자식을 적게 낳고, 아들 없이 딸만 둔 가족도 많고, 인생의 성공과 소망을 담은 좋은 이름을 가지고 싶어 하는 풍조가 강해 항렬자를 무시하는 경향이 늘어난다.


5.작명자 변화
1)광주· 전남에서 학부모 248명을 대상으로 자녀의 이름을 살펴본 결과 한자어(91.5%), 고유어(4.0%), '고유어+한자어'의 구성을 보이는 혼종어(3.2%), 외래어(1.2%) 순으로 작명 경향이 나뉘었다. 작명 동기는 2명 중 1명꼴(46.8%)로 '사주에 맞춰'라고 답해 한때 붐을 이뤘던 '한글 이름'이나 세계화 바람으로 등장했던 외래어 이름은 후퇴했다.


2)작명자는 2012년 초등학교 1학년 학생은 부모(33.9%), 조부(16.15%), 전문적 작명가(39.9%)이다. 고등학생은 부모(36.7%), 조부모(35.4%), 작명가(15.4%)이다. 작명가의 의존도가 계속 높아지는 추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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